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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리보디스, 베이스벤처스로부터 5억 원 규모 시드 투자 유치
리보디스(Rebodis)는 베이스벤처스로부터 5억 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 했다. 리보디스는 기존 로봇이 지닌 딱딱하고 갑갑한 한계를 넘어,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웨어러블 로봇 기술 을 통해 누구나 원하는 순간까지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환경을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투자는 리보디스가 개발 중인 소프트 웨어러블 로봇 기술이 연구 단계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시장과 일상으로 확장될 수 있는 가능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리보디스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본격적인 인력 확충과 함께 기술 완성도 고도화에 집중 할 계획이다. 기구·제어·소프트웨어 전반에서 기술적 기준을 한층 강화하고, 연구를 넘어 실제 삶의 현장에서 검증 가능한 기술과 제품 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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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7일1분 분량


Rebodis, 제11회 실험실창업페스티벌 IR 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
리보디스(Rebodis)는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이 주최한 제11회 실험실창업페스티벌 IR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 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리보디스가 개발 중인 소프트 웨어러블 로봇 기술 이 기술적 완성도와 함께, 실제 시장과 산업으로 확장될 수 있는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평가받은 결과다. 연구 기반 기술의 사업화를 목표로 하는 본 대회에서 리보디스의 기술력과 사업 방향성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리보디스는 사람의 움직임을 보다 자연스럽게 지원하는 웨어러블 로봇 기술을 중심으로 연구와 개발을 이어가고 있으며, 향후에도 기술이 일상의 불편을 줄이고 누구나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형태로 구현될 수 있도록 개발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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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0일1분 분량


Rebodis, SKY Innovation IR Day 2025 서울대학교 대표 팀으로 참가
리보디스(Rebodis)는 한국연구재단과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이 주최하고, 고려대학교·서울대학교·연세대학교가 공동 주관한 ‘SKY Innovation IR Day 2025’ 에 서울대학교 대표 실험실 창업팀 으로 선정되어 참가했다. 이번 행사에서 리보디스는 서울대학교 혁신창업실험실을 대표해 소프트 웨어러블 로봇 기술을 기반으로 한 인간 움직임 보조 기술 과 해당 기술의 사업화 가능성 을 소개했다. 리보디스는 향후에도 기술의 완성도와 사업의 현실성을 함께 고려하며, 사람의 삶에 실제로 적용될 수 있는 로봇 기술 개발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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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4일1분 분량


리보디스, 관악구 어르신과 함께한 ‘기술로 만드는 건강한 일상’ 행사 참여
리보디스가 서울대학교 기계공학부 주관 지역사회 환원 프로그램인 「기술과 함께하는 취약계층의 건강한 일상」 행사에 함께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관악구 어르신들과 가족들을 초청해, 기술을 통해 현재 신체 상태를 점검하고 더 건강한 미래를 설계해보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사전 신청을 통해 약 40여 분의 어르신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리보디스는 현장에서 '로봇 무릎 보조장치' 착용 체험 을 진행했습니다. 어르신들이 로봇 기술을 낯선 기계가 아닌, 내 몸을 돕는 든든한 조력자로 느끼실 수 있도록 직접 소통하며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리보디스는 연구실과 시장, 기술과 사람 사이의 거리를 좁히는 것 이 기술 기업의 소명이라고 믿습니다. 앞으로도 현장에서 들려주시는 소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사람의 삶에 실제로 스며드는 따뜻한 기술을 만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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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29일1분 분량


리보디스를 시작하며
스마트폰이 없던 시절, 우리는 수많은 번거로움을 당연하게 여겼습니다. 하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그것은 굳이 감수할 필요가 없었던 불편함이었습니다. 나이가 들고 신체가 약해지면 불편함을 감수하며 살아야 한다는 지금의 상식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이 제약이 ‘당연한 운명’이 아니라, 기술로 충분히 ‘극복할 수 있는 불편’임을 증명하고자 합니다. 리보디스(Rebodis)는 서울대학교 바이오로보틱스 연구실의 조규진 교수와 윤성식 박사가 공동 창업하여, 2025년 6월 17일 그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그동안 우리가 접해온 웨어러블 로봇들은 기능은 뛰어났지만, 일상에서 입기에는 너무 무겁고 거창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로봇을 기계가 아닌, '옷'의 관점에서 다시 정의했습니다. 입고 있다는 사실조차 의식하지 않을 만큼 가벼운 것.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으면서도 필요한 순간에만 조용히 힘을 보태주는 것. 이것이 리보디스가 추구하는 로봇의 미래입니다. 리보디스는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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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17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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